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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동글이 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왠지 그게 더 비쌀 것 같지..
by 동글이 at 11/17 그렇게 암울한 상황인줄 .. by solwind at 11/17 태그정보를 바탕으로 해서.. by solwind at 11/12 왜 태그를 정리해야 하는지.. by 동글이 at 11/12 ㅎㅎㅎ 그렇지 뭐 by 동글이 at 11/12 skin by 이글루스 |
2008년 02월 06일
![]() 히메 보러 온 두 처자가 저걸로 한시간씩인가 놀아줬다. 대단들 하셔. ![]() 히메도 어설픈 걸 아는지, 앞으로 튕겨져 나갈때만 예의상 쫓아갈 뿐 버닝하지 않는다. ![]() 지금 한 스무개쯤 잃어버렸을까. 아직 스무개 더 있으니 괜찮다. 나중에 이사갈 때 쪽팔리겠다. ![]() ![]() ![]() 일요일 아침에 찍었더니 햇빛이 좋다. ![]() 이것은 어디까지나 인간들의 로망. 고양이들은 사실 아무거나 갖고 잘 논다. 머리끈만 던져줘도 며칠씩 물고 빨고, 프링글스 뚜껑이 버닝하고, '바스락 고양이 터널' 못지 않은 저 면세점 쇼핑백. 너무너무 좋아해! ![]() 앞에 구멍은 내가 가위로 뚫어줬다. 한참을 안움직이길래 질식해서 죽은줄 알고 깜짝 놀라서... ㅠㅠ |